'TOEIC'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3.17 | 두번째 토익 (1)
  2. 2007.01.12 | 난생처음 토익치다 (3)

두번째 토익

Etc.../idle talk | 2007. 3. 17. 22:25
Posted by oveRock
권병철 회원님의
2007년 3월 17일 부터 2년 이내의 성적 입니다.
성적표 최초발급기간은 성적발표일로부터 90일까지입니다.
응시일 수험
번호
L/C R/C Total Graph Proficiency
Description
성적표
최초발급
성적표
재발급
2007.02.25 161113 340 380 720
 720
우편수령
회원님은 제 170회 시험 최초 성적표의 수령방법을 우편수령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우편 발송은 성적 발표 후 약 7~10일 소요됩니다.
2006.12.17 180522 285 355 640
 640
우편수령
회원님은 제 168회 시험 최초 성적표의 수령방법을 우편수령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우편 발송은 성적 발표 후 약 7~10일 소요됩니다.
600점 목표로 하고 쳤더니 640점이 나오고 700점 목표로 쳤더니 720점이 나오네효?
맘만 먹고 공부도 하나 안했는데 점수가 나오는걸 보니 맘먹은 대로 나오나봅니다. 낄낄
간만에 자뻑모드 진입도 괜찮군요?

이제 다음 목표는 800점입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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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긴 2007.06.29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 달에 내가 만점받은 달이군. 쿄쿄쿄쿄쿄쿄 ^o^*

난생처음 토익치다

Etc.../idle talk | 2007. 1. 12. 22:58
Posted by oveRock
별로 소문은 안내고 있었지만, 지난해 12월 17일 극비리에 토익에 응시, 첫 시험을 치루었다.
그리고 지난 1월 6일 결과가 나왔더군...
       
응시일 수험
번호
L/C R/C Total Graph Proficiency
Description
성적표
최초발급
성적표
재발급
2006.12.17 xxxxxx 285 355 640
 640
우편수령
회원님은 제 168회 시험 최초 성적표의 수령방법을 우편수령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우편 발송은 성적 발표 후 약 7~10일 소요됩니다.
두둥!
나야 첫 시험이니까 알 리가 없지만, 주위에서는 첫시험치고는 대단하다고 조디를 모으는군요 :)
감사합니다 여러분 ㅠㅠ (흑흑)
그동안 집에서 하라는 토익 공부도 안하고 탱자탱자 놀기만 한 나로서는 얼떨떨할 따름....
이로서, 원래 이판에서 550점만 딱 받고 다음판에 600점 받기로 한 계획이 시작부터 틀어져버렸다.

앗 그럼 몇몇 기억력이 뛰어난 방문자들께서 기억하시는 '토익 550점짜리 해석'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oveRock군은 무면허 해설위원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_) (-_-)



아무튼, 이제 앞으로 여러분은 제 블로그에서 '토익 640점짜리 해석'을 감상하실 수 있게 된거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
올해는 재물운 연애운부터 시작해서 온갖 신수가 가득하다더니, 정말 취직이 죽어라 안되는 것 빼곤 다 맞는 말 같다.

자, 이쯤에서 첫 경험(?)을 한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1. LC든 RC든 생각보다 어렵더라는거...
LC는 두번 들려주지 않기 때문에, 잠시만 지나가는 파리에 대한 명상을 한다거나, 귀가 가려운데 손가락으로 긁을까 들고있는 볼펜으로 긁을까를 고민한다거나 했다가는 금방 2~3문제가 지나가더라... 중간에 한 열댓 문제는 미뤄 쓰는 만행까지 저질렀으니, 가히 내 소행이 내가 봐도 가관이구나!!
하지만 내가 원래 읽고쓰는 데는 강하다는거~ 자신감을 회복하고 RC를 본 순간 이거 뭐....
문법이나 적절한 단어 채워넣기 이런건 그냥 1초당 2문제씩(실은 역시 뻥) 탁탁 찍기만 해도 다 답이던데, 파트 7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난해했다. 고3시절에 수능 모의고사 외국어영역 문제를 30분 내외로 다 풀고 남은 시간은 드르렁 코를 골던 나였는데, 대충 그때 그시절 속도로 풀어나가니 한시간이 빠듯할 지경...
역시 토익이 개나소나 900점을 받는 시험이 아니었군요!

2. 치고나니 웬지 서글프다...
지금 당장 다음이나 네이버 뉴스를 찾아가서 댓글을 조금만 읽어보라.
요새 초딩들은 영어도 잘 쓰면서, 정작 한글은 못쓴다면서요?
이나라가 대체 조선인지 미국인지, 것도 아니면 영국인지... 왜 조선땅에서 태어나 조선에서 살고 조선에서 죽을 인간들이 조선말보다 양키말에 더 목숨을 거는지 씁쓸하기만 하다.
결코 내 자랑이지만, 나는 초등학교 1~2학년때 매주 2~3회씩 치른 받아쓰기 시험에서 단 한문제도 틀린 적이 없다. 공식적인 집계 기관이 없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지만, 만약 '받아쓰기 성적 관리 위원회' 따위가 있었다면 나는 당시에 꽤나 유명한 초등학생이었을 것이다. 전시즌 방어율 0.00의 신화로서 말이다.
국내의 토익 응시 자격을 기존의 '돈만내면 ㄳ'에서 '한국어 검정 시험 990점 만점에 800점 이상'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고 싶다 ;ㅁ;

결론 :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 자랑입니다 ㄳ
TAG 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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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uas.tistory.com BlogIcon yuas 2007.01.1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공감하는 바에요. 솔직히 요새 같은 대학생들이라도
    같이 팀으로 뭔가를 하다가 보면 맞춤법 틀리는 사람 너무 많다는 거
    느끼게 되거든요.
    국사는..선택과목이고 영어는 필수과목인.. -_- 어이없는 현실이
    챙피할 뿐입니다만 그나마 얼마전 국사랑 세계사랑 합쳐서
    역사라는 과목으로 편성하면서 필수과목으로 바뀐다는 얘기는 있던데 어찌될려나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는 "TOKIC" 꼭 있어야 된다고 봐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의 기준조건으로 그 정도는 꼭 필요하달까요.

    • Favicon of https://overock.tistory.com BlogIcon oveRock 2007.01.13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과외교습하던 애들 중에서는 조선이 먼저인지 고려가 먼저인지 모르는 학생도 있었음 -ㅅ-
      하다못해 역사는 기초과목이 되어야지 ;ㅁ;
      7차 교육과정에서는 자연계열이 아닌 인문계열이라도 국사 패스가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음

  2. 누구긴 2007.06.29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망이얏! 640이라니... 병철이 오빠야는 뭐든지 다 잘하는 줄 알았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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